"당신은 왜 나를 봐주지 않는 거죠? 너무하네요!"


예의상 코 인사라도 해주면 좋을 텐데,

무심한 턱시도냥은 그저 다른 곳만 바라보네요.

유난히 오똑한 코를 하고서 우수어린 얼굴로

턱시도 고양이를 올려다보는 고양이 모습이,

꼭 오래된 흑백영화 속 비련의 주인공 같아

상상의 날개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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