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 사이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책, 이른바 '블룩(Blook)'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초기 블룩이 주로 요리, 인테리어 등 실용/생활 분야 아니면 여행서 위주로 제작되었다면,
최근의 블룩은 다루는 분야가 좀 더 다양해지는 추세입니다. 
KBS 'TV, 책을말하다' 300회 특집에서 블로거 저자들의 사례를 취재했는데
블로그 출판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들러보세요.
저의 첫 번째 길고양이 책인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외에 몇 권의 책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KBS 'TV, 책을말하다' 300회 특집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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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가 속한 '작은 탐닉' 시리즈는 
2007년 1월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래 2008년 9월까지 1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국내 저자에 국한되었지만, 이후에는 해외 저자들의 블로그도 소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원사의 '빛깔있는책들' 시리즈처럼 다양한 분야를 다루면서 장수하는 시리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 책장에 꽂힌 책들을 콕 찍어보시면 자세한 책 소개가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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