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관련된 문화행사가 풍성한 6월입니다. 동물 중에서도 특별히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행사 2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1. 영화 '미안해, 고마워'의 임순례 감독, 고경원 작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6월 3일)


옴니버스 동물영화 '미안해, 고마워'의
제작총괄을 맡은 임순례 감독님

《작업실의 고양이》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의 고경원 작가가 함께하는

시네마톡 행사가
6월 3일(금)에 서울 상암CGV 5관에서 열립니다.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오후 7시에
상영하 '미안해, 고마워' 영화를 보신 후 앉아계시면

상영 종료 후 1시간 정도 임순례 감독님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물과 관련된 4편의 작품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 '미안해, 고마워' 중

유일한 고양이 영화인 임순례 감독님의 '고양이 키스'는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 딸과, 그 아버지의 갈등과 화해를 담고 있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상암CGV는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 내리면 경기장 북문과 가깝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cgv.co.kr/support/news/detail.aspx?id=3552&theatercode=40

2. 고양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북콘서트'(6월 7일 신청 마감, 70분 초대)

고양이 소설 《가노코와 마들렌 여사》 (문학동네)와

고양이를 사랑한 젊은 작가 15명의 작업실 탐방기
《작업실의 고양이》 (아트북스) 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가 6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홍대 앞 ‘숲의 큐브릭’에서 열립니다.

초대가수로 캐스커, 파니핑크가 참여하며 《작업실의 고양이》 고경원 작가가 들려주는

고양이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답니다. 책과 음악, 고양이 이야기가 어우러질

이번 북콘서트는 인터넷서점 YES24에서 단독 진행합니다. 

동반인 1인 포함, 총 2인까지 신청 가능하니, 신청 덧글에 말머리로 참여 인원을 적어주세요.

[신청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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