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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 번째 고양이책 《작업실의 고양이》(2011)가 타이완에서 번역서로 출간되었습니다.

 

초판 발행일은 5월 23일경인 듯. 번역서의 제목은 《工作室的貓》입니다.

 

첫 길고양이 에세이였던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2007)가 먼저 번역제안을 받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다듬어서 개정판을 내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고사했는데

 

최근 나온 책이 첫 책보다 먼저 번역출간되었네요.

 

《작업실의 고양이》는 2012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중국어로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리보기 페이지 중 일부를 아래 소개합니다. 

 

 

책 내용 소개 중 일부랍니다. 추천사에는 타이완 허우퉁을 고양이 마을로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유명 고양이 사진가 '고양이 부인'의 이름도 보여서 반갑습니다. 저와 같은 길고양이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길고양이 권익에도 관심이 많은 분이랍니다. 한국에도 그의 사진집이 소개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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