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며칠 블로그 관리를 못했습니다.

점심시간에나 잠깐 짬 내서 글을 올리는 형편입니다. 
 
이번 주 화요일쯤 다음 글을 업데이트하려 했는데

늦어져서 메모 남깁니다.

블로그에서만큼은 따로 기한 정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쓰다가

이번에 마감시한을 정해 올리면서 스스로 정한 시간을 못 맞추니

잡지할 때 그랬던 것처럼 다시 마감 우울증이 도지네요.

어쨌든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서 시작한 블로그이니만큼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블로깅을 해야겠죠. 

내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돌아올게요.




 


 

  1. BlogIcon 위즈
    2008.12.10 17:54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이런 압박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이것도 압박인가????^^)

    • BlogIcon 야옹서가
      2008.12.11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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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 감사합니다ㅡ 사실 어느 정도 스스로 정한 마감시한이 있어야 긴장감을 잃지 않고 글을 계속 쓸 수 있긴 하더군요. 압박이 지나쳐서 마음의 짐이 되면 곤란하겠지만요.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고 꾸준히 가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2. 2008.12.10 21:3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야옹서가
      2008.12.11 1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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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제한을 건 것도 없는데 왜 튕겨나왔을까요? 스밀라는 오늘 아침에도 사진찍어줬는데 미처 못올렸네요ㅡ 그리고 말씀하신 방송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요즘은 텔레비전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지라...

  3. 고양이
    2008.12.10 22:44

    지금 환경스페샬에서 거문도 고양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함 참고해보시라고 글을 남깁니다. 길고양이 파이팅!

    • BlogIcon 야옹서가
      2008.12.11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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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덧글 알리미라도 있으면 이럴 때 편할 텐데요. 남겨주신 글을 뒤늦게 봐서 본방으로는 못봤습니다. 다시보기로 전체 방송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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