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K , 텐바이텐, 바보사랑 판매중(사이트명 클릭하면 이동합니다^ㅅ^)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고 뭔가에 몰두한 고양이를 만나면

심심할 때 발끝으로 흙바닥에 지익, 지익 소리내며


그림 그리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고양이도 심심하면 앞발로 그림 그리며 놀까요?


아니면, 지나가는 벌레라도 발견한 걸까요.

혼자서도 잘 노는 고양이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고양이 좋아하세요? 이 배너를 눌러 구독+해 보세요=(^ㅅ^)=

아래 손가락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시면, 제게 큰 힘이 됩니다.
  1. 익명
    2010.09.20 00:1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야옹서가
      2010.09.20 00: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제가 찾아드리는 게 아니고, 그분 인터뷰를 한 적은 있는데요. 그게 와전되어서 자꾸 저에게 연락이 오네요.
      일단 그분 연락처 문자로 찍어드릴 테니까 아침에 전화해 보세요.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2. 오정아
    2010.09.20 00:26

    정말 심심해보여요! 사진속으로 들어가 같이 놀고싶어요!

  3. 비비안과함께
    2010.09.20 08:44

    사진을 보다보니 머리 속으로 조카가 즐거보던 어린이 프로에서 흘러나오던'꺼야꺼야 할꺼야~혼자서도 잘할꺼야~'라는 노래가사가 제멋대로 BGM으로 흘러버리네요--;;학교 마치고 돌아와서 아이들이 하는 고무줄 놀이에 깎두기로도 못끼고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담벼락에 기대 발로 낙서하던 어린 시절이 그만 떠올라버렸네요. 아...나 은근히 왕따였네도.그것도 이제 알았어요ㅠㅠ

    • BlogIcon 야옹서가
      2010.09.20 12: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 그 가사를 들으니 저도 그 노래 리듬이 자동재생되는데요.
      땅바닥에 발로 그림 그리기는 어렸을 때 한번쯤 해본 놀이 아닌가요^^

  4. BlogIcon 고양사랑
    2010.09.20 10:49

    동그라미 그리려다..무심코..그린 생선... 이 아닐지?^^문득 저 냥이의 손에 막대기를 하나 쥐어주며.. 그림을 그려보련~하고 싶어지네요^^

★고양이 전문 출판사 야옹서가입니다. 문의사항은 catstory.kr@gmail.com로 메일 주시면 확인 후 회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