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역 근처에서 만난 길고양이. 고양이가 자주 출몰하는 지점을 알려준 분의 말에 따르면, 두 마리는 서로 형제지간이라고 한다. 원래 인근에 여덟 마리 정도가 있었다는데 다 죽고, 두 마리만 남았다. 얼굴이 많이 닮았지만, 한 녀석은 하얀 턱받이 부분과 코의 흰 얼룩이 붙어 있고, 다른 한 녀석은 떨어져 있다. 둘 다 당당한 태도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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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이 자꾸 잘리네-_-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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