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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길에, 와인창고 쪽으로 달아나는 얼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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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이쪽으로 와주면 좋겠다 싶을만큼 담의 빛깔이나 얼룩이 아름다웠다. 하지만 얼룩고양이는 무심히 반대편으로 가버렸다. 하긴, 내 마음대로 모델 세울 수 있다면 그게 어디 길고양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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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고 꼬리가 굵은 왕고양이다. 아쉬운대로, 와인상자의 쌓인 모양새가 독특하니 이쪽 면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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