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의 유혹을 이길 리 만무하다. 등받이 소파로 쓰던 상자에 머리를 기대고 곤히 잠든 스밀라다.
눈을 번쩍 떠 버린다.
짜증나는 일도 없을 테니... 슬쩍 미안해진다.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면서, 이렇게 스밀라 몰래 실실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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