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막을 수 있습니다. 식빵 자세로 겨울 햇볕을 쬐는 길고양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이유입니디
표정입니다. '장난이었는데...' 당혹스런 마음에 무슨 일이든 해서 마음을 풀어주고 싶습니다.
좋답니다.
그제야 눈을 지그시 감는 친구의 모습. 열심히 냄새를 맡으며 사과를 구하는 친구의 모습에 마음이 풀어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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