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달콤한 말로 꼬드겨도, 기준만 똑바로 지켜간다면

헛되이 넘어가지 않는답니다. 귀는 항상 열어 두되

귀에만 달콤한 말과, 마음의 양분이 되는 말을

구분할 줄 아는 고양이라야만

진짜 대장 고양이겠죠.


  1. BlogIcon 느린
    2010.10.27 21:50

    대장냥이님도 힘드신일 괴로우신 일들이 많겠지요
    사진 참 좋아 보여요

  2. BlogIcon Desert Rose
    2010.10.27 22:58

    멋쟁이 대장!!
    유혹을 저렇게 결단력있게 뿌리치긴 어려운데 말이지요!!!

  3. BlogIcon Shain
    2010.10.28 10:50

    유혹하는 고양이가 팜므파탈같기도 한데(옴므파탈인가요) 끄덕도 않는 대장 고양이 멋지군요..
    역시 저런 보스가 .. 많은 고양이들을 이끄는(?) 건가요 ^^

  4. 새벽이언니
    2010.10.28 15:01

    카오스는 솔깃한거 같은데요
    벌써 반이상 넘어간 듯 ㅎㅎ

  5. BlogIcon 고양사랑
    2010.10.31 15:36

    마치 카오스냥에게 "누가,,이렇이렇게 했대요~"라고 귓속말을 하는듯한 설정입니다 ㅎㅎ그래도 카오스냥은 대장답게 "그런일은 그만하면 됐어..그냥 넘어가~"라고 대범하게 대답할것 같습니다.달콤한말과 쓰지마 내게 득이되는말들을 빨리 알아차릴수있는 지혜를 저도 배우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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