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무거워지기도 하지만, 새롭게 맞이할 2011년을 생각하면 설렙니다.
한쪽 귀를 턱 닫아서 못 들은 척 멀리 멀리 흘려보내시고요.
두 눈 부릅뜨고 무섭게 을러대서 쫓아줄 겁니다.
올 한해 '길고양이 통신'에서 길고양이 이야기와 스밀라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다양한 고양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2011년,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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